스파르타 코딩클럽에서 크리스마스 특집 나홀로코딩을 신청했다.
나는 css나 자바스크립트는 전혀 알지 못하는데 그냥 2시간이면
새해 카드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여해 보았다.

일단 다 들었다!ㅎㅎ
그래서 꽤나 재미있는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었다!

스파르타 코딩클럽에서 제공하는 백엔드를 등에 없고ㅎㅎ
가족들의 만족도 200%인 신년 메세지를 전한 것 같아 뿌뜻하다!ㅎㅎ
HTML, javascript, css를 손꾸락이라도 담궈봐서 웃긴당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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